봄에 상징, 민들레는?





민들레는 쌍떡잎식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한방에서는 꽃이 피기 전의 민들레를 말린

포공영(蒲公英)이라고 합니다.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고 쓴맛이 있다.


민들레를 잘랐을 때 나오는 하얀진액이

테르핀(쌉싸름한맛)이며,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

콜린, 실리마린 성분이 함유되어있다.


민간에서는 민들레의 뿌리나 어린잎을 국거리나 나물로

무쳐먹기도 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김치를 담가 먹는

곳도 있다. 요즘에는 민들레의 꽃과 뿌리를 말려서

차로 마시기도 한다.













민들레 속 성분들









베타카로틴, 콜린, 비타민A,B,C,D, 칼슘, 철분, 아연, 테르핀등 그외




























민들레가루 섭취방법






1일 2~3회 1~2스푼(2~3g)을 물이나 음료 등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유제품과도 잘 어울려 우유나 요거트 등에

섞어 드시면 됩니다.

다소 씁쓸한 맛이 느껴진다면 꿀을 약간 넣어 마셔도 됩니다.

기호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해서 꾸준하게 드세요~